씨몽키코리아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Com배트 조회 0회 작성일 2022-01-24 08:49:26 댓글 0

본문

누구나 키워봤지만 0.1%도 모르는 "씨몽키의 비밀" 공개합니다

누구든지 손 쉽게 구해보고 누구나 키워봤지만 씨몽키의 역사를 안 사람은 없을거라 생각해서 제작하였습니다. 검색하면 나오는 정보이기도 해요^^
정브르 : 초록물 나오길래 큰일났다 싶었는데 정상부화 ㄷㄷ 생명력 무엇..
뚜봉 : 누구나 키워봤을걸 못키운 내인생이 레전드다
깽이 : 난 아직도 그 순간을 잊지못함…때는 바야흐로 초딩2학년.. 근처 마트에서 엄마에게 애원해서 구입한 씨몽키를 애지중지하며 키우고있었는데 마땅히 둘곳이 없어서 높은 책꽃에 놓고 키움. 조금씩 커져가는 씨몽키들을 볼때마다 너무 뿌듯했었음 ㅋㅋ 그러던 어느날 먹이주기전에 깔끔하게 씻고 발가벗은채로 씨몽키를 보러왔는데 그순간 아빠가 먹이를 주다 씨몽키를 모두 바닥으로 엎질러버림..처음 길러보는 생물이라 애지중지하며 키웠던 나는 큰 충격을 받아 발가벗은 채로 그 자리에서 오열함. 아빠는 엄청 당황해서 떨어진 씨몽키들을 주워담고 엄마는 울면서 웃었던것같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깐TV - 버그 콘서트 (Korea King AN / KKAN TV) : 주변에서 쉽게 만날 수 있는 생물들에 대해서도 소개해주시니 참 좋습니다~ㅎㅎ
2탄 기대하겠습니다!
xx xyun : 저 봉지에 오래 있던게 물에 들어간다고 생명 태어나는건 20년이 넘게 의문이다

Korea Media Art: Public Media Art, BLACK - TIGER, 호랑이 띠, 범 내려온다, 코액스 아티움 전광판, 미디어 아트 2022년 소망 영상

[Korea Media Art]
COEX SCREEN
Gangnam - gu, Seoul, South Korea
방영시간 : 매 시간 정시와 30분 정각에 운영
Public Media Art: BLACK - TIGER, 호랑이 띠, 범 내려온다.
2022년 호랑이띠 새해 소망 담은 동영상
Public Media Art: Being, 빙

삼성역 : COEX 코액스 대형 전광판 미디어 아트 쇼

씨몽키는 도대체 무슨 생물일까?? (새우 아님)

학창시절 한 번쯤 키우거나 들어봤을 씨몽키!

씨몽키는 어떤 생물일까요?

씨몽키는 특이한 점이 아주 많은 생물입니다
특히 씨몽키 키우기 키트에는 유통기한도 적혀있지 않은데.
어떻게 생물의 알이 이렇게 긴 시간 동안 건조된 채로 살아있을 수 있는 것일까요?

살아남기 힘든 열악한 환경에서 신체 활동이 멈추고 휴면 상태에 들어가는 것을 크립토바이오시스(Cryptobiosis)라 부르는데, 씨몽키가 만들어내는 알도 크립토바이오시스의 한 유형입니다
건조에 버티기위해 평소보다 좀더 두꺼운 막을 가지는 휴면알(cysts)을 형성하는데, 그 알을 생물 키우기 키트로 제작한 것이 씨몽키 세트이죠!

신기하죠?

씨몽키의 여러 비밀에 대해 영상에서 확인해주세요!

+ 영상에서는 확실한 부분이 아니라 담지 못했지만
씨몽키를 상품화한 Harold von Braunhut이 상품화 과정에서
해양 생물학자인 Anthony D'Agostino 박사와 협력하여
크기도 더 크고 수명도 길게 만들어낸 하이브리드 종이라는 주장을 하고 있습니다.
개량에 대해선 확실하진 않고 해롤드의 일방적인 주장이라 확인은 안되어
영상에 담지 않았습니다!

#씨몽키 #새우 #다이소

BGM
Clocks - Adigold
Patience - Dyalla

궁금하신 주제를 댓글로 남겨주세요!
문의 메일 : fishyfish2019@gmail.com
인스타그램 : https://www.instagram.com/fishyfish_kim/
수상한 생식소 Life Sengsikso : 생식소가 없어서 감점이나 원래 영상이 훌륭한 점 평소에 성실했던 점 등을 보아 5점 만점에 5점 드립니다
깝죽 : 씨몽키가 부화하는것도 신기하지만
알을 어떻게 수집했는지도 신기.....
고스미 : 와 휴면알..... 보존력 대단하네요 ㄷㄷㄷ 가끔 보면 크고 사나운 동물들 보다 이렇게 작은 생명체들이 살아남는 법을 보면 더 대단하고 강하다고 느껴지는듯..
hyeongkeun lee : 씨몽키를 최후의 1마리가 죽을 때까지 키워봤습니다. 여러마리로 부화하지만 서로를 잡아먹거나 하면서 개채수는 점차 줄어들고 각자의 크기는
점점 커집니다. 라스트 씨몽키는 처음 부화했을때보다는 부피로는 10배이상 커지는 것 같더군요. 부화후 3개월 가량 살아있더군요.
ciying : 어릴때 씨몽키 열심히 키우면 대하 먹을 수 있을 줄 알았는데... ㅠㅠ

... 

#씨몽키코리아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9,496건 87 페이지
게시물 검색
Copyright © worldfitness.co.kr. All rights reserved.  Contact : help@oxmail.xyz